신학 교육에 입문한지 10년 남짓, 그 중에서도 방황과 실의에 빠져 성경을 손에서 놓은 시간만 뺀다면 극히 짧은 세월을 무엇보다도 내 자신의 신학적 적립을 위하여 달려왔다. 그 동안의 변화의 폭은 내 자신의 변화보다 컸다. 정치 사회는 물론 첨단 과학의 눈부신 발전은 말할 것도 없고 세계 신학의 뿌리 없는 흐름과 한국 교회의 유행적 신학 사조는 참으로 변화가 많았다.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신학 사조 속에서 필자는 매장된 성경적 실천 신학에 관심을 쏟았다. ......[계속]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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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마귀와 귀신들의 기원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창조하신 이 우주에 어떻게 악한 마귀의 침입으로 오늘과 같은 혼란과 죄악의 세상이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. 이 세상을 죄악 세상으로 만든 것이 악한 마귀로 되었다고 하며 각 나라마다 민족에 따라서 마귀론, 귀신들이 다르며 다양한 종교의 특유한 이론을 가지고 있으며 신학자들의 견해도 다르다. 여기서 성경 적인 기원을 추구해서 답을 찾아보기로 한다......[계속]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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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온산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144,000인이 섰을 때 하늘에서 새 노래가 들려오고 있다. 이 새 노래를 144,000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. 그러고 보니 이 새 노래는 아무나 배우고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예수님과 같이 하는 자들 곧 땅에서 구원받은 자라야 한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은혜 받은 자가 부르게 되니 은혜를 받아서 우리도 가족들이 모여서 새 노래를 부릅시다......[계속]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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